횡설수설 -선. 명상. 묵상의 글-

번호 제목
54 벌써 묵언의 5년이 지났네요. new
53 ............................................................................................ new
52 사랑한다 하면서
51 크리스마스예요
50 사랑을 위하여 존재를 위하여
49 사랑은...
48 토기장이의 심정
47 장자와 나비
46 순수한 당신
45 산 채로 살을 베어
44 천국은...
43 니르바나를 위하여
42 빨간사과를 아십니까
41 마지막 카드
40 우리가 우리를
39 God I am...
38 본질과 궁극
37 병속의 물
36 개미를 위한 변론
35 돌이켜 보아 감사한 것들...
34 앞으로 천년동안
33 明山은 明山이다
32 언어는 영혼의 창
31 業 에 관한 짧은 생각...
30 만법이 공한줄 아십니까
29 이제는 귀를 별도로 닦지 않습니다
28 완성을 위한 발라드...
27 당신은 이미 '깨달은 자' 입니다
26 말로써 말없슴을 말할 수 없다
25 확철대오
24 나 이제 여여 하네....
23 禪師를 흉내내다
22 청빈하다 하며..
21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십시요
20 '에고'는 본시 없는 것일까
19 멍청 禪
18 전 우주의 공통어
17 당신을 위하여 누가 있었나
16 모든존재는 해체를 두려워한다
15 유산을 발견하다
14 깨우침의 지름길
13 '별의 제단'
12 자기를 보아서 '신'을 안다
11 빈칸이면 어떠하리...
10 식사 후에는 수저를 놓으시오.
9 言非言 ...文非文
8 극락정토 가는길에.. (영혼의 편지 2)
7 그래 그래서 그게 어쨌다는거냐
6 시간 그 위대한 허상
5 무문의 빗장을 잠그라
4 인용 또는 같은 생각
3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등등주
2 영혼에게서 온 편지
1 지옥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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